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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타올제조 역사는 1894년에 최초 생산된 데 비해 우리나라는 1930년 부터 타올을 최초 생산 하였습니다. 2006년 현재를 기준할 때 불과 75년이라는 짧은 역사속에서 최고의 기술 혁신으로 이루어낸 산업중에 하나라고 자부하고 있으며 특히 타올 업계는 1976년 섬유산업이 우리나라 경제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성장할 때 1,000만불이 넘는 수출실적을 기록해 산업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타올산업의 최초역군 이셨던 여러 창업자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에 저희 한미타올의 창립역사와 발전과정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타올의 역사는 1930년경부터 타올제조산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때는 이북 평양의 세창양말공장에서 직기를 개조하여 처음으로 테리직물을 제직 하였으며 그전에는 단지 소창으로 사용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한민국(남한)에서는 6.25전쟁 이후 생산을 시작하여 기술적으로 급성장을 하며 세계 최고의 선진국 못지않게 품질을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한미타올은 이북에서 직물공장을 운영하시던 분들께서 8.15해방, 6.25동란을 거쳐 자유대한민국에 정착하시면서 이 곳 대전에 7곳의 타올전문제조공장을 운영하시었으며 1970년 이곳 대전을 타올 집산지로 형성하시고져 각 공장을 통합하시어 한미타올 주식회사를 설립하시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정부에서는 대전이 타올 집산지로 지정이 되어 현재 70여곳이 넘는 타올 생산공장이 있으며 일본은 “이마바리”, 대한민국은 “대전”으로 타올제조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고 어느덧 세월이 흘러 창업세대의 어르신은 90세를 바라보고 계시며 한미타올은 꾸준한 제품개발과 기술혁신으로 오로지 국민건강과 위생을 위한 장인정신으로 고객을 위해 연구하는 회사로 더더욱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1996년 업계 최초로 KS표시품 생산지정업체로 선정 되었으며 2006년 현재까지도 타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KS표시품 생산 업체로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소비자의 건강과 위생을 창조하는 이념 아래 신뢰와 믿음을 기본 목적으로 한올한올에 정성을 드려 한미타올만이 지니고 있는 기술적 노하우(KNOW-HOW)를 최대한 활용하여 2006년 현재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생산 전 공정이 단일공장에서 모두 이루어질 수 있는 설비를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으므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과 색상 기타 어느 조건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미타올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KS 표시품 생산지정업체 뿐만 아니라 ISO9001 인증업체, GQ마크 획득(우수제품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제도), SF마크 획득(항균 방취 위생가공업체 지정)등을 인증받아 국내, 국제적으로 그 품질을 널리 인정을 받고 있음과 더블어 이에 부응하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 세계 올림픽대회, 1993년 대전 세계 박람회 또한 2002년 한일 세계 월드컵 축구대회는 물론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 이르기 까지 국내에서 행사한 세계적인 모든 행사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였으며 그 결과로 현재 일본, 두바이, 기타 중동지역에 10여년간 장기적으로 계속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미타올” 이란 상호와 상표를 2005년 중국 정부에 등록하여 추후 중국 시장에 한미타올 제품을 인정받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업체에서는 대량의 저가 타올을 수입하여 국내 유통을 하고 있지만 한미타올은 이에 굴하지 않고 오직 고객의 위생과 건강을 위하여 연구 노력하는 자세로 타올 제조 기술의 선도업체로 거듭 성장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소비자 여러분의 건강하심과 앞으로 저희 한미타올의 성장에 관심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